[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14일 “근 투더 황”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인터뷰를 하러 간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남보라는 샵 의자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연보라색 가운 위로 살짝 드러난 D라인은 그가 곧 엄마가 된다는 사실을 실감케 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자아냈다.
남보라는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맑은 피부와 인형 같은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더욱이 볼살이 기분 좋게 올라 예비 엄마로서의 행복을 짐작게 한다.
한편 2006년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정식 데뷔한 남보라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문학소녀 ‘어린 금옥’ 역을 맡아 7인방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듬해인 2012년에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국민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민화공주’로 변신, 연기력을 입증했다.
이후 드라마 ‘상어’, ‘사랑만 할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에서 활약했다.
또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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