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페이퍼 SNS]
[패스트페이퍼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17일 ‘패스트페이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엄마 미안해.. 아이유랑 변우석이 나보고 ‘내 거’래”라는 제목의 짧은 릴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 마주 보고 선 채로 대화를 나눴다. 먼저 아이유가 “우석 씨, 이 니트 예쁘다”라고 말하자 변우석은 “제 건데요”라고 답했고, 이어 변우석이 “귀걸이는 누구 거예요?”라고 능청스레 묻자 아이유 역시 “제 건데요”라고 받아쳤다.

그러면서 두 사람은 극 중 캐릭터를 언급하며 장난을 이어갔다. 변우석이 “그럼 이안대군은?”이라고 묻자, 아이유는 “그럼 성희주는?”이라고 되물었고 이에 변우석은 웃으며 “둘 다 제 건데요, 욕심쟁이어서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제 건데요”라는 답을 주고받으며 설레고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였다.

두 사람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는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된다. 극 중 아이유는 평민 출신 성희주 역을, 변우석은 왕실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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