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SNS 스토리
소연 SNS 스토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두바이에서 평화를 기도했다.

16일 두바이에 거주 중인 소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빌립보서 4:6 문구인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임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를 게재했다.

최근 현지 당국은 두바이 해변 상공에서 F-16 전투기가 미사일을 발사해 이란 드론을 격추했다고 알렸. 또한 두바이 국제공항 인근에서는 이란 드론 2대가 추락해 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이 이어지면서 두바이 역시 전쟁 위험에 노출된 상황. 모두가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티아라 출신 소연은 2017년 팀을 떠났다. 지난 2022년 1월 축구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연애 끝에 결혼을 알린 그는 2024년 아랍에미리트 리그의 샤르자FC로 이적한 남편을 따라 두바이로 이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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