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정유미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에 눈 내리는 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유미는 사진과 함께 “지난 주, 잠시 만난 봄 가운데 겨울. 잘 있다 또 만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유미는 눈을 맞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정유미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정유미는 발그레한 볼로 귀여움을 더했다. 정유미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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