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튜버 곽튜브(곽준빈)가 오늘(24일) 득남한 가운데, 아빠가 돼 당황한 모습을 보여줬다.
24일 곽튜브의 소속사 SM C&C 측은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곽튜브는 아빠가 됐다. 곽튜브는 아빠가 된 기쁨을 느끼며, 개인 채널에도 아들의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사진 속 곽튜브는 아들을 안고 있는 아내 옆에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곽튜브의 아들은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곽튜브는 사진과 함께 “따뜻한 봄에 아빠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많이 닮았네요.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동료 스타들도 댓글로 축하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준빈이가 이제 나보다 형이다”라고 했고, 배우 이시언은 “와ㅎㅎㅎ너무 귀엽다. 준빈아! 너무 축하해!”라고 남겼다.
같은 날, 곽튜브는 아빠가 된 후 당황한 모습도 보였다. 곽튜브는 ‘신생아 탑승 중. 죄송합니다’라고 적어 차 뒤에 붙여야 했으나, ‘신생아 죄송’, ‘탑승 중 합니다’라고 적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곽튜브는 “당황해서 한심한 짓 1위”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세 연하 공무원 여자친구와 결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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