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보아가 이수만 김민종과 훈훈 골프 회동을 가졌다.
가수 보아는 8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시간 같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만쌤 #민종이사님 #즐거운라운딩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이수만 김민종과 함께 골프 라운딩을 하면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김민종과 보아는 SM 이사로 2014년 선임됐다. 훈훈한 임원 회동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보아는 최근 일본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을 갖고 현지 팬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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