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윤보미는 자신의 채널에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보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윤보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보미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윤보미는 한층 성숙해진 모습이다. 윤보미는 결혼을 앞두고 더 예뻐졌다.
한편 윤보미는 작곡가 라도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에이핑크는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The Origin : APINK’를 진행 중이다.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