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볼뽀뽀를 받았다.
6일 아이린은 자신의 채널에 레드벨벳 조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린은 사진과 함께 “(키가) 짱 큰 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린은 조이와 진하게 포옹하고 있다. 조이는 아이린의 볼에 뽀뽀를 하며 멤버로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 아이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이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린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아이린은 정규 1집 ‘Biggest Fan’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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