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자신이 세운 1인 기획사 직원들에게 통 큰 선물을 건네 화제다.
지수가 이끄는 1인 기획사 블리수 직원들은 최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수의 미담을 전했다. 이들은 지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 명품사의 가방 사진과 함께 “I love you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글을 남기며 지수에게 받은 가방을 자랑했다.
해당 가방은 현재 4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수는 지난 2024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고 ‘블리수’를 설립해 독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수가 활동 중인 그룹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3년 5개월의 기다림 끝에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이후 지수는 지난 3월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을 통해 배우로서의 활동도 열심히 이어가고 있다.
지수는 또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는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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