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채널 스토리
김지영 채널 스토리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동상이몽2’ 출연 심경을 전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저도 못 보는 본방을 봐주며 태그해주는 친구들 럽유”라며 “여러분, 방송은 출연자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더라. 어떤 부분이 강조될지 알 수가 없다. 가벼운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즐겨달라”라고 말했다.

앞서 김지영은 지난 7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 윤수영과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윤수영과 김지영은 ‘모닝 뽀뽀’로 하루를 시작한 뒤, 욕실에도 함께 들어갔다. “왜 같이 들어가냐” “양치를 하는 건가” 묻는 스튜디오 MC들에게 김지영은 “같이 샤워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일부에선 “방송에서 꼭 이런 것까지 공개해야 하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지영의 이같은 발언은 해당 논란을 인식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지난 2월 윤수영 독서모임 대표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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