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2026 한일가왕전’이 확 달라진다.
오는 14일 첫 방송 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가희(일본편)’ TOP7과 대한민국 ‘현역가왕3’ TOP7이 양국을 대표해 국가적 사명과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세계 유일의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이다.
‘2026 한일가왕전’이 또다시 파격적인 룰을 도입, 신선한 탈바꿈을 꾀해 현장을 짜릿함으로 물들인다. 먼저 양국 TOP7의 환호성 속에 등장한 MC 신동엽은 “벌써 올해로 3번째”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한다.
이어 신동엽은 3전 2선승제,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탐색의 시간인 ‘100초 전’을 갖는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00초 전’은 양국의 TOP7 현역들이 1명씩 딱 100초, 1분 40초 남짓한 시간의 무대만을 선보이고 내려온다.
한일 TOP7은 동공이 흔들린 채 입을 다물지 못하면서도 “어떤 괴물들이 등장할까”라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양국 TOP7 사이 “아주 까탈스럽게 심사하자”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격한 견제와 신경전이 폭발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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