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송인 이진호가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진호의 소속사 SM C&C 측은 9일 “이진호가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같은 날 MHN스포츠는 이진호가 약 일주일 전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며,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편 이진호는 지난해 9월 인터넷 불법 도박사이트 등을 이용하며 수차례 도박에 참여한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같은 달 음주 상태로 인천에서 경기 양평군까지 약 100km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넘겨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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