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채널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떴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지난 8일 “속보.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자기님들 등장”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게스트로 출격한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방송인 유재석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는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비롯해 에밀리 블런트, 스탠리 투치까지 전작의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다시 뭉쳤으며,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엘린 브로쉬 멕켄나가 각본을, 카렌 로젠펠트가 제작을 맡는 등 원작의 핵심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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