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우주소녀 여름이 외과 인턴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여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외과 인턴 나은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수술복을 입은 채 어딘가를 진지하게 응시하고 있는 여름의 모습과 촬영 중 대기 중인 모습, 한국대학교병원 수련의라고 적힌 앳된 모습의 사원증 등이 담겨 있다.
이는 여름이 참여한 숏드라마 <엉큼한 맞선> 촬영 모습으로 보인다.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의 작품 <엉큼한 맞선>은 한국대 병원에서 근무하는 인턴 김나은(이여름 분)과 외과 전문의 차강준(구자성)이 맞선을 계기로 얽히며 펼쳐지는 메디컬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여름이 속한 그룹 우주소녀는 지난 2월 2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싱글 ‘Bloom hour(블룸 아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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