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채널
최준희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부산 여행을 떠났다.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붓싼은 갈때마다 지기네예. 금수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꾸욱 참았음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부산에서 서점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깐달걀 같이 예쁘고 아름다운 최준희의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결혼을 앞둔 새신부인만큼 물오른 미모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