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BJ 겸 유튜버 과즙세연이 BJ 케이와 공개열애 선언 후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15일 SOOP 채널에서 과즙세연은 팬들과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은 두 달 만에 이뤄진 것으로, 과즙세연이 공개열애를 선언한 후 첫 진행한 첫 라이브였다.
팬들은 과즙세연에게 “반품 금지”라고 채팅을 남겼고, 과즙세연은 “다 나한테 남자친구 반품하지 말라고 한다. 무슨 일이 있는 거냐”고 물었다.
또 “자체 폐기해달라”는 말에 “폐기면 사라지는 거 아니냐”라고 응수했다. BJ 케이도 채팅창에 등장해 팬들과 함께 채팅을 남기기도 했다.
과즙세연은 BJ 케이와 열애하게 된 과정 및 교제 기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단, BJ 케이의 과거 논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과즙세연은 지난 13일 BJ 케이와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BJ 케이의 방송에 등장한 과즙세연은 8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키스했다.
과즙세연의 열애 소식에 BJ 케이의 과거도 파묘됐다. 그뿐만 아니라, 과즙세연이 과거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LA에서 함께 목격된 목격담 역시 재조명됐다.
한편 과즙세연은 넷플릭스 ‘더 인플루언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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