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함은정이 화사한 근황을 전했다.
함은정은 1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웃으면서 힘을 내보자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함은정은 흰 벽의 건물 외벽 계단 앞에 서서 손으로 입을 가린 채 화사하게 웃고 있다. 특히 봄날에 어울리는 민트 컬러의 롱베스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가방과 뿔테 안경과 그의 편안한 표정에서 주말의 평온함이 전해진다.
우아한 모습에 새댁다운 분위기도 풍기는데, 앞서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 지난해 11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영화계 모임을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은정은 현재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 출연하고 있다. 김병우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 ‘전지적 독자 시점’, ‘대홍수’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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