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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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지난 13일(월) 베일을 벗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 공개와 동시에 티빙 순위를 석권했다.

22일 티빙(TVING)은 지난 13일(월)부터 19일(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첫 주에 바로 종합 순위와 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3년 만에 돌아온 김고은과 새 남자 주인공 김재원의 설레는 케미가 원작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티빙 주간 유료 가입 기여 1위를 달성했다.

시즌3의 흥행에 전 시즌 ‘역주행’도 이어지고 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1과 시즌2가 각각 드라마 부문 5위와 6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시리즈 전편이 10위권 내에 포진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예능 부문에서도 새로운 시즌, 로맨스 장르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 14일(화)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5>는 원조 연애 예능의 귀환을 알리며 단숨에 예능 1위(종합 3위)에 올랐다. 입주 첫날부터 몰표를 받은 출연자의 등장이 큰 화제를 모으며 흥행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또한 스타 부모들의 자녀 관찰 연애 리얼리티 <내 새끼의 연애 2> 역시 자녀들의 프로필 공개와 함께 예능 2위(종합 4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아카데미 2관왕에 빛나는 매기 강 감독과 댄서 리정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며 종합 5위(예능 3위) 수성에 성공해 시들지 않는 롱런 파워를 다시금 입증했다.

티빙 주간 콘텐츠 TOP 5는 티빙에서 공개된 드라마 및 예능 카테고리 VOD 시청UV를 주간 단위로 집계한 순위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