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코스모폴리탄’]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생활 속 절약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비행기에서 준 칫솔 여러 번 쓰는 생활력 만렙 혜리 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혜리는 평소 자신의 애장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혜리는 아침으로 챙겨 먹는 사과와 애정하는 디지털 카메라를 자랑한 뒤 수줍게 한 물건을 꺼냈다. 물건의 정체는 칫솔. 그는 민망한 듯 칫솔과 휴대용 살균기를 꺼내며 “이 칫솔은 항공사에서 제공받은 기내용 칫솔”이라고 설명했다.

혜리는 “비행기에서 양치하지 않냐. 한 번 쓰고 버리기가 너무 아까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저는 몇 번 더 쓴다. 일회용 칫솔이어도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 더 쓴다”고 고백하며 털털함을 드러냈다.

[유튜브 ‘코스모폴리탄’]
[유튜브 ‘코스모폴리탄’]

그는 “칫솔을 이렇게 살균기에 넣어 다니면서 쓴다”며 “충전 한 번 하면 꽤 오래 쓸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노후 다가구주택을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77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주택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건물로 재건축했다. 이외 역삼동 건물까지 포함해 총 건물 2채를 보유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