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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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혜진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군살 제로’의 경이로운 몸매를 뽐냈다.

윤혜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뒤죽박죽 요 며칠 일상”이라며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전직 수석 발레리나다운 탄탄하면서도 가녀린 실루엣을 드러내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시선을 압도한 것은 지방 0%에 수렴하는 완벽한 바디라인이다.

화이트 크롭티에 블랙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하고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윤혜진은 시크한 블랙 선글라스와 볼드한 액세서리까지 완벽 소화하며 46세라는 나이와 고등학교 학부모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홈 트레이닝 연습실에서 포착된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브라운 컬러의 밀착 크롭톱과 루즈한 조거 팬츠 사이로 드러난 소멸 직전의 ‘한 줌 허리’와 가녀린 ‘극세사 팔라인’은 윤혜진이 왜 ‘자기관리 끝판왕’인지 단번에 설명했다.

한편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윤혜진은 SNS 채널 및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