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성준, 츄, 문지훈(스윙스), 김응수가 ‘광안’에 캐스팅됐다.
국내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인기 웹툰 ‘광안’이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격 제작된다. 전쟁 영웅이었지만 권력 싸움에 밀려 서궁에 유폐된 세자 ‘이현’과 그를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가 운명을 거스르고 서로를 마음에 담게 되는 궁중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 16일 모든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돌입했다.
원작 웹툰 ‘광안’(그림 소라, 글 육미화, 원작 라혜)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레진US 로맨스 장르 랭킹 1위를 수성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2년 연속 레진코믹스 로맨스 장르 1위 자리를 지키는 등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가 히트 IP다.
극 중 전쟁 영웅이지만 왕의 질투로 서궁에 고독하게 유폐된 세자 ‘이현’ 역은 성준이 맡았다.
자객임을 숨긴 궁녀 ‘은우’ 역에는 츄가 분했다.
세자 ‘이현’의 충직한 호위무사이자 벗인 ‘남휼’ 역에는 문지훈이 합류했다.
또한 세자 ‘이현’과 대립각을 세우는 권력의 핵심 인물 ‘영상대감’ 역에는 김응수가 합류했다.
조바른 감독은 “단 한 명의 캐릭터도 빠짐없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영상미를 놓치지 않았고 다양한 연령층도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니 많은 사랑 바란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광안’은 후반 작업을 거쳐 레진스낵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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