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골드랜드>가 뜨거운 흥행세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 4월 29일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가 전형성을 비튼 욕망 서사와 압도적 열연,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으로 1~2회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끌어내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FlixPatrol(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골드랜드>는 5월 2일(토) 기준 디즈니+ TOP 10 TV쇼 부문 한국 3일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대만, 일본, 볼리비아, 브라질, 페루, 베네수엘라 등 19개국 차트인에 성공했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작품임에도 황금연휴 기간 한국 3일 연속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선택 속 장르물 맛집 디즈니+의 새로운 흥행작 탄생을 알렸다.
무엇보다 <골드랜드>는 1500억 금괴 앞에서 평범한 인물의 욕망이 깨어나는 신선한 설정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금괴 앞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날것으로 펼쳐내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를 완성한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로,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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