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특별한 전시로 팬들을 찾아온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6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국내외 12개 대학 및 공공 센터에서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 (더 레거시)’를 주제로 한 미디어 아트 전시 ‘Legacy ; Second Resonance (레거시 ; 두 번째 공명)’을 개최한다.
포레스텔라는 이번 전시에서 정규 4집의 총 12곡을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한 미디어 아트를 선보인다. 앞서 도슨트 북 버전의 ‘THE LEGACY’ 피지컬 앨범에 담겼던 12편의 명화가 디지털 공간 운영 플랫폼 기업 MRAG와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이펙트를 더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로 탄생한다. ‘공명’을 타이틀로 내세운 만큼, 포레스텔라의 명곡을 깊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가 과거로부터 이어져 온 명화와 명곡을 새롭게 해석한 앨범이다. 포레스텔라는 실제 영감을 받았던 명화와 이를 기반으로 완성한 음악이 한데 어우러진 전시를 통해 앨범을 시청각적인 언어로 펼쳐 보일 예정이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지난달 정규 4집 ‘THE LEGAC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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