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15년 만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그룹 씨야(SeeYa)가 오늘(7일) 총 11곡이 수록된 정규 앨범 ‘First, Again’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7일 씨야 소속사 씨야 엔터테인먼트는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늘 오후 3시부터 주요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발매되는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15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마주한 씨야의 새로운 시작과 팬들을 향한 진심을 듬뿍 담아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는 총 11개의 트랙이 알차게 수록되어 있어, 오랜 시간 씨야의 음악을 기다려온 대중들에게 15년 내공이 집약된 완성도 높은 웰메이드 앨범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개된 앨범 자켓 이미지 역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방 안에서 편안한 차림의 세 멤버의 모습은, 앨범명 ‘First, Again’이 담고 있는 처음의 순수함과 다시 만난 이들의 편안함을 시각적으로 대변하며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6일에는 수록곡 ‘우리’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긴 영상을 깜짝 공개해 화제를 더하기도 했다.
한편 씨야의 정규 앨범 ‘First, Again’은 오는 14일 오후 6시 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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