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명환
故 정명환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故 정명환이 세상을 떠난지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8일)은 故 정명환의 1주기다. 그는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65세. 사인은 심근경색이다.

고인은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1991년 MBC 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았다.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모래시계’, ‘여명의 눈동자’ ‘허준’, ‘태양 속으로’, ‘신돈’, ‘이산’, 영화 ‘후 아 유’ 등 굵직한 작품에서 감초 연기로 열연을 펼쳐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았다.

그는 2014년 방영된 드라마 ‘불꽃 속으로’ 이후 긴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이후 전해진 비보에 짙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故 정명환의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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