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전화연결 중 자신의 인생 철학을 밝히며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맨트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된 KBS 2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소신발언을 던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한 청취자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그 청취자는 박명수에게 “개그맨이지만 DJ도 많이하지 않냐, 체력적으로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관리하냐”며 역질문을 던진 것.
이에 대해 박명수는 “사실 체력이 많이 안 좋아졌다”고 운을 떼면서 “그래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행복한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박명수는 “원래부터 음악을 좋아해서 4년 전부터 DJ에 도전하고 연습했다. 근데 어느 날부턴가 손에 익더라, 4,5년 더 뒤에는 전문가가 될 것 같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하면서 “우리 젊은이들이 10년 정도 열심히해서 잘하는걸 찾길 바란다, 좋아하는 일을 하니게 가장 중요하다. 꾸준히 열심히 하면 어느날 전문가가 되어 있을 거다”며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에 메시지와 함께 소신발언을 던져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