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아덴 조가 예비 신랑을 공개했다.
배우 아덴 조는 8일 “시상식 시즌만 끝나면 드디어 여유가 생길 줄 알았는데..어쩌다 보니 오히려 더 바빠졌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이탈리아에서의 데스티네이션 웨딩 준비에 영화와 시리즈를 제작하고, 그 외 모든 일들까지 챙기다 보니 요즘 정말 정신없이 지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덴 조는 “그래도 여전히 감사한 마음이고, 살짝 벅차기도 하지만, 앞으로가 정말 기대돼요”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 사진들은 무려 1년도 더 전에 찍은 약혼 화보인데, 이렇게 말하니까 정말 믿기지 않네요. 지난 1년은 그야말로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갔거든요”라며 “그래도 이제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평생 함께할 나의 최고의 파트너와 함께니까요…”라고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아덴 조는 예비 신랑과 서로를 향한 다정한 눈길을 주고받으며 예비 부부의 설렘을 담아냈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함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에서 ‘루미’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