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 ‘환승연애4’ 최윤녕이 조유식과의 열애를 부인했다.
최윤녕은 11일 자신의 채널에 눈을 감고 지친 표정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설에 적극 부인했다.
사진과 함께 그녀는 “앗 여러분. 유식이랑 저랑요? 진짜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니다”라며 “이제 유식이랑 저랑 그만 엮어주시고 저도 알고 보면 상처받고 여리다”고 말했다.
이어 “루머보다는 예쁜 응원 한마디가 더 소중하다”며 “너무 큰 오해로 퍼지는 것 같아 슬쩍 말하고 간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윤녕은 조유식과 함께 티빙 연애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 출연했다. 최윤녕은 최종 선택에서 성백현을 선택했으나, 현재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가지는 않고 있다.
이하 최윤녕 채널 전문
진짜 가족끼리 그러는 거 아닙니다...!
저희 사이엔 로맨스 대신 전우애만 가득합니다..
(이모든게 유식이가 남소를 해주지 않아서?!) 오해는 이제 그만! 소문은 진짜가 아닙니다 :)
이제 유식이랑 저랑 그만 엮어주시고, 제게 남친 후보를 추천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다들 오해하시는데, 저도 알고 보면 상처받고 여려요 루머보다는 예쁜 응원 한마디가 더 소중해요!
너무 큰 오해로 퍼지는 것 같아서 슬쩍 말하고 갑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