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한효주의 목숨이 위태로운 가운데, 이종석 역시 박원상에 의해 목숨의 위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더블유)'(연출 정대윤, 극본 송재정)에서 공개한 다음 14화 예고편에서는 오연주(한효주 분)에 이어 웹툰 세계에서 곤경에 처한 강철(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철호(박원상 분)에 의해 몸이 포박당한 강철은 피를 흘리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치밀하게 맥락을 짜놓은 강철의 모든 노력이 물거품되는 순간이다.

또한, 다음 14화에서도 여전히 얼굴을 찾지 못한 오성무(김의성 분)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아낸다. 13화에서 진범 한상훈(김의성 분)은 숨을 거뒀기 때문.

한편, 진범에 의해 총을 맞은 연주의 목숨이 위태로운 가운데 그대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 같은 심각한 상황이 엿보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아낸다. 모든 상황을 이대로 지켜보지 않을 강철이 어떤 돌파구를 찾아낼지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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