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이 신비로운 비주얼을 뽐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3일 0시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YUSU LILY’(유수 릴리) 버전 콘셉트 포토와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가 인간 내면의 두려움과 결핍을 표현했다면 ‘YUSU LILY’는 끊임없이 흐르는 물을 이용해 고요함 속에서 이어지는 생명력을 보여준다. 단체 사진 속 멤버들은 물에 들어가 서로에게 기대어 있다.
개인 이미지는 각자의 개성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김채원은 은은한 빛이 번지는 공간에서 부드럽고 맑은 매력을 보여주고 사쿠라는 투명한 물방울과 젖은 헤어 스타일링로 청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허윤진은 물 위로 살며시 얼굴을 드러냈고 서정적인 감성을 전한다. 카즈하는 수중 촬영에 도전해 유려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홍은채는 인어공주 같은 자태를 드러낸다.
한편 르세라핌의 정규 2집 ‘‘PUREFLOW’ pt.1’은 오는 22일 오후 1시 발매된다.
사진=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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