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소담이 샤워하던 알몸이 발각될 위기에 처한 가운데 여행에 나선 하늘집 삼 형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에서 공개한 다음 8화 예고편에서는 은하원(박소담 분)이 강지운(정일우 분)에게 샤워하는 장면을 들킬 위기에 처해 눈길을 끈다.
또한, 강서우(이정신 분)에게 하원의 친구인 홍자영(조혜정 분)이 "좋아하는 여자가 생긴거냐"며 울먹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한편, 강회장(김용건 분)으로부터 새로운 미션을 받은 하원이 다시 한번 성공시키며 그녀를 비롯해 하늘집 삼 형제와 박혜지(손나은 분)가 여행길에 올랐다. 그러나 여행 중 혜지와 강현민(안재현 분)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호기심을 자아낸다. 혜지는 현민을 향해 "이제 너 말고 다른 남자 좋아해도 되냐"며 돌직구를 던진 것.
예고 말미, 하원이 무언가 기분 좋은 일에 환호하며 강지운(정일우 분)과 기쁨을 나누려는 순간, 몸이 미끄러지며 서로의 얼굴이 가까이 닿는 장면이 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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