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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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NCT 127이 '아이돌 요리왕' 예선전에 참가했다.

MBC는 추석 특집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요리왕' 스틸을 3일 공개했다. '아이돌 요리왕'은 국내 현직 아이돌 200여명이 요리왕의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속 헬로비너스의 라임, 여름, 서영은 어느 때보다 번뜩이는 눈매로 예선에 집중하고 있다. NCT127 유타, 태용, 재현, 마크, 태일은 풋풋한 모습으로 미션카드를 받아 들고 결의를 다지고 있는 순간이 포착됐다.

EXO, 방탄소년단, 비투비, 빅스, B1A4, 트와이스, AOA, 러블리즈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이 '아이돌 요리왕'에 참가, 전무후무한 규모의 예선 현장을 선보였다고 알려졌다.

여기서 살아남은 본선 진출자는 과연 누구이며, 그 중 2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제 1대 아이돌 요리왕’의 영광을 거머쥘 단 한 명의 ‘요리돌’은 누굴지 추석 연휴 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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