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전남편 마크 앤서니와 재결합 루머에 휩싸였다.
9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 "제니퍼 로페즈가 연하의 연인 캐스퍼 스마트와 결별한 이후 전남편 마크 앤서니와 로맨스를 키워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두 사람은 이혼 이후에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로페즈가 남친과 결별한 이후 마크 앤서니에 대한 감정이 커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외신 가십캅 측은 "마크 앤소니는 현재 재혼한 상태"라며 로맨스를 일축했다.
한편 지난 2007년 2월 마크 앤서니와 제니퍼 로페즈는 쌍둥이 엠마 마리벨과 막시밀리언 데이비드를 얻었다. 또 2011년 이혼 후 지금까지도 종종 그녀와 두아이를 함께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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