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성시경과 문천식이 올빼미 구경에 나섰다.
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문천성시 팀의 도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쿄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를 찾은 성시경과 문천식은 명소에 몰린 인파로 인해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엄청난 사람으로 인해 성시경은 "오늘이 평일인데"라며 놀라워했고 문천식은 "역시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응답했다.
두 사람은 부엉이 카페를 찾아 나섰고 성시경은 "실제로 부엉이와 올빼미가 앉아있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직접 부엉이와 올빼미를 만질 수 있는 카페에 도착한 두 사람은 카페로 입장했고 들뜬 마음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곳을 모두 가면 패키지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도쿄 시내 한 가운데에 위치한 올빼미를 발견한 성시경은 "진짜 만져도 되는 것이냐"라고 궁금해했고 "완전 부드럽다"라며 올빼미를 쓰다듬었다.
문천식은 "만져 본 털 중에 제일 부드럽다"라며 올빼미의 귀여운 비주얼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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