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의 결별 이유가 공개됐다.

9월 3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은 "클로이 모레츠의 집착 때문에 브루클린 베컴이 결별을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브루클린은 정말 어렸다. 둘이 교제를 시작했을 때 그는 15세였고, 클로이는 17세였다. 브루클린도 처음에는 클로이를 정말 사랑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클로이가 더 깊은 관계가 되기를 원했다. 심지어 지구 반대편인 런던에 있을 때도 집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에 대해 다른 매체는 "브루클린이 클로이의 집착에 지쳐 바람을 피웠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6월 공개 교제를 시작한 이후 3개월만에 만남을 정리했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의 대변인 측은 답변을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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