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총기 협박' 혐의로 구속된 크리스 브라운 측이 완벽한 날조라고 주장했다.

9월 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크리스 브라운의 변호사사 피해 여성의 주장은 완벽한 '날조'라며 무죄를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크리스 브라운은 자택에서 미인대회 출신 모델 베일리 큐란을 총기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크리스 브라운의 변호사는 "브라운의 자택에서 어떤 총기나 약물도 발견되지 않았다. 여성이 거짓 주장을 하는 것이다"며 "브라운은 그녀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했으나 그녀가 격렬하게 화내며 이를 거절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매체 TMZ는 베일리 큐란이 과거 호텔에서 소매치기 혐의로 체포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큐란이 계속 새로운 진술을 하고 입장을 번복하면서 사건이 새 국면으로 접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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