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MBC 음악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유명 뮤지컬 넘버가 선곡됐다.
지난해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와 ‘유니콘’ 배다해가 부른 ‘오페라의 유령’에 필적할 만한 웅장하고 기품 있는 무대가 등장했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를 펼친 주인공이 이 무대를 탄생시켰다.
듀엣 한곡만으로도 한편의 뮤지컬을 본 듯한 무대를 보여준 두 복면가수들의 무대는 연예인 판정단을 놀라게 하며 극찬을 이끌었다.
고품격 무대는 4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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