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균상이 갖고 싶은 매력을 발산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지난 달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에서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수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윤균상은 최근 한 자동차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1일부터 온에어 된 한 자동차 광고에서 윤균상은 첫 시작을 해당 자동차와 함께하는 남자로 등장해 대세남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윤균상은 ‘혼자 떠났던 첫 여행’ ‘독립선언 첫 이사’ ‘그녀와의 첫 키스’ ‘둘만의 첫 기념일’ ‘설레었던 첫 출근’ ‘감격스런 첫 승진’ 등 다양한 상황을 연출했다.
자동차 브랜드 측 관계자는 “닥터스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대세남 윤균상과 함께할 수 있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모습에 배우 윤균상을 볼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너무 만족스럽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균상은 ‘닥터스’ 이후 인터뷰 등 그간 못했던 스케줄을 진행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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