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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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연기돌' 걸스데이 민아, B1A4 바로가 SBS 새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게임- 씬스틸러’에 출연한다.

‘씬스틸러’ 제작진은 3일, 3차 라인업으로 민아와 바로를 공개했다. 민아는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타이틀롤을 맡아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고, 바로 역시 '신의 선물' '국수의 신'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지난 2일 ‘씬스틸러’ 사전 촬영장에서 만난 민아와 바로는 케미스트리가 폭발하는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실제 커플 같은 풋풋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촬영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MC 신동엽과 조재현이 이끄는 ‘씬스틸러’는 단 한 장면만으로도 사람들의 마음을 훔치는 국내 최정상 스타들이 펼치는 연기대결로 연기와 리얼 버라이어티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드라마게임 프로그램이다. 앞서 박해미, 황석정이 출연한다고 알려졌다.

‘씬스틸러’는 오는 6일 오전 9시 네이버 V앱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MC와 배우들의 생생한 드라마 촬영 현장과 대기실 상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시청자 300명에 한해 특별 시사회를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웹상으로 선공개한 영상을 보고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를 한 결과로 최고의 씬스틸러가 선정될 예정이다. 방송은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16일 오후 5시 5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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