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기차가 지나가는 일본 이자카야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는 도쿄 여행을 즐기는 문천식과 성시경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기차가 지나가는 이자카야에서 문천식은 "시경이와 일본을 오다니"라며 감회에 젖었다. 이어 "기차 소리가 정말 인상적이다"라고 언급했다.
성시경은 "이 곳은 어떤분이 사연을 보냈냐면 20대 남자들이 관심을 보이던 시절에 무서워서 거절했던 곳이다. 이제 아이 2명을 낳고 살다보니 그때 왜 도망쳤을까. 그 생각이 난다는 곳으로 추천해주신 곳이다"라고 시청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성시경은 "더운 여름에 조개가 쉽게 상하는데 관리하는 것도 섬나라 사람들이라 가능하겠지"라고 문천식에 물었고 "형 수고했다"라며 도쿄에서의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다.
산이는 "제가 다녀온 곳은 어디에도 없고 정말 새로운 여행이다"라고 평했다.
김숙은 "일본에서 운전을 하는데 너무 위험했다. 그런데 카트는 너무 재밌을 것 같다"라고 마리오 카트를 언급했다.
문천식은 "도쿄역의 포장마차의 주의할 점은 오후 11시 30분이 되면 모두 문을 닫는다. 직장인들을 위한 자리이다 보니 편의점을 이용해도 좋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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