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방부제 스타들에 대해 기자들이 입을 열었다. 4일 방송된 MBC'섹션TV 연예통신'에서 변하지 않는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기자단의 안진용 기자는 "동안외모로는 이 분을 뺄 수 없다"며 한지민을 언급했다. 안진용 기자는 "한지민씨가 송혜교씨의 아역으로 데뷔했다 그 때가 20대 초반이다 송혜교와 한 살 밖에 차이가 안났다"며 데뷔때 부터 동안의 외모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지민의 동안을 칭찬하는 말에 남창희는 "나랑 동갑이다"며 말해 같은 나이지만 비교되는 외모로 굴욕을 스스로 자처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 동안 스타로 강동원을 언급하며 "나이가 36살이다 영화에서 송혜교씨와 같이 교복을 입었는데 진짜 고등학생 같았다" 밝히며 "강동원씨가 담배를 안핀다 하지만 주당이다 술은 동안외모와 상관 없는 것 같다" 동안외모의 비법을 전했다.
강동원의 동안 비법에 안진용 기자는 "나도 담배 안핀다"며 말해 동안 비법에 강하게 반박해 웃음을 이끌었다. 이어서 임수정, 김원준 등 동안 외모를 자랑하는 막강한 스타들을 언급하며 스타들의 동안 비법에 대해 기자들의 토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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