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히들스턴과 테일러 스위프트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9월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레이다온라인은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맞춰주는 것에 질렸다. 관계를 다시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톰 히들스턴은 공주님처럼 받들며 에스코트하는 것에 질려있으며,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태도를 바꾸지 않을 경우 헤어질 것이라고 최후 통첩을 한 상태"라고 전했다.
앞서 다른 외신도 두 사람이 바쁜 스케쥴 문제로 만남을 갖지 못해 불화설을 겪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현재 '토르:라그나로크' 촬영차 호주에서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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