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만학도 지씨’ 미미가 충격적인 식습관을 공개한다.
25일 오후 5시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연출 정도담, 제작 TEO)’ 10회에는 내분비내과 전문의 우창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우창윤 전문의는 “노화와 수명에 대한 이해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우리는 지금을 준비해야 한다”라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웰에이징’ 개념을 소개한다. 과거의 ‘안티에이징’이 노화를 두려워하고 막는 데 집중했다면, ‘웰에이징’은 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서 신체 기능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라는 설명.
무엇보다 미미의 충격적인 식습관도 낱낱이 공개된다. 미미는 “일어나자마자 아이스크림을 먹는다. 한 번에 2~3개 먹는다”라며 남다른 아이스크림 사랑을 고백해 놀라움을 전한다.
우창윤 전문의는 “기상 직후 단 음식을 먹는 건 흡연, 음주만큼 강한 자극일 수 있다”라고 경고하지만, 미미는 “제가 행복하고자, 정신 건강을 위해 먹는다”라고 맞서 웃음을 자아낸다.
우창윤 전문의는 미미를 ‘요주의 인물’로 지목하며 현실 건강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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