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재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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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가수 장재인이 백리스 드레스로 파격적인 바디라인을 선보이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장재인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최랄랄 오빠 개인 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바다보다 짙은 블루 컬러를 배경으로, 이와 대비되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등 라인이 과감하게 오픈된 레드 실크 드레스는 장재인의 슬림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최근 한 달 만에 ‘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장재인은 테이블에 기댄 채 선명한 척추 및 갈비뼈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 제대로 된 ‘뼈말라’ 몸매를 인증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미보다 고혹적”, “어두운데 눈부심”이라며 과감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한편 “이쯤 되면 건강이 걱정”, “안 말라도 예뻐요”라며 우려 섞인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 2’를 통해 데뷔한 장재인은 지난해 디지털 싱글 ‘이슬’을 발매 이후 SNS를 통해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