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수홍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김다예가 성공적인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 채널 스토리를 통해 “2kg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54.5kg이 찍혀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7월 혼인신고를 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도전으로 2024년 10월 첫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또한 김다예는 임신 및 출산으로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운동 및 식단으로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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