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버가 크리스탈과 훈훈 셀카를 찍었다.
에프엑스 엠버는 9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루루 어디써 전화받아 왜 우리 피해 우리 나쁜 사람아니야 -K 강아지 우리랑 놀아줘 빨리 와 PS. 빅언니 수영해서 와 빨리!!!"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버는 단짝 크리스탈과 함께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은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중국에서 활동 중인 빅토리아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7월 SM엔터테인먼트의 디지털 음원 'All Mine'을 공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