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의 생일을 맞아 머라이어 캐리가 축하 사진을 공개했다.
9월 4일(현지시간)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생일을 맞은 절친 비욘세에게 축하 메시지와 사진을 공개했다.
머라이어 캐리는 "아름다운 여왕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항상 사랑과 존경을 담아-머라이어"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 과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절친임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팝스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약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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