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션이 아내 정혜영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지누션 멤버 션은 최근 “혜영이 하이록스 입문️”이라고 알렸다.
이어 “결혼 전에 운동 전혀 안 했던 혜영이를 첫째 하음이 태어나고 혜영이가 건강하게 배우 활동 할 수 있게 손잡고 운동하러 데리고 갔었는데 운동에 재미를 붙이고 꾸준히 20년간을 해오다가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하이록스까지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션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거에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120%를 쏟아부은 혜영이가 너무 자랑스럽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월볼 100개 하면서 1개만 miss. 꾸준함이 답이다”라며 “혜영아 축하해! 혜영이도 결국 러닝. 나의 빅픽쳐”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션은 “현장에서 응원하면서 보니까 허이록스 너무 재밌어 보이는데 나도 도전해 볼까?”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정혜영과 나란히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션의 모습의 담겨있다.
무엇보다 션이 정혜영이 첫째 출산 후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공개한 가운데 정혜영은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정혜영은 그룹 지누션 멤버 션과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드라마 ‘서초동’(극본 이승현/ 연출 박승우/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제작 초록뱀미디어)에 출연한 바 있다.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작품이다.
션은 지난해 8월 15일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81.5km 마라톤 완주에 성공, 23억여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션은 2020년부터 ‘8.15런’, 2021년부터 ‘3.1런’을 통해 매년 3·1절과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모인 후원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19세대에 새 보금자리를 헌정했으며, 현재는 20~22번째 집을 짓고 있다.
션은 ‘착한 러닝’으로 다양한 기부 문화 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을 비롯 화보 수익금 기부, 국내외 어린이 후원,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 연탄배달 봉사활동, 세계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등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으며, 사회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들에 그가 기부한 금액만 65억여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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