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약 1년만 돌아온다.
엔플라잉은 오늘(2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한다.
신곡 ‘환절기 (換節期)’는 극적인 코드 전개가 돋보이며, 드럼과 기타를 중심으로 신시사이저와 스트링이 섬세하게 어우러진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지난 1일 공개된 ‘환절기 (換節期)’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차훈의 집에 모여든 멤버들이 다 함께 짐을 치우고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반복된 일상 속 묵은 것들을 비워내고 새로운 설렘을 맞이하고자 하는 곡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그려내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엔플라잉은 신곡 ‘환절기 (換節期)’를 통해 더욱 깊어진 감성과 매력을 선보인다. 계절의 변화에서 느껴지는 분위기와 감정을 자신들만의 색으로 섬세하게 풀어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7월 31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에서 ‘2026 N.Flying LIVE ’&CON5 : into REM‘’ 데뷔 첫 전국투어를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