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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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놀랄 만한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성유리는 자신의 채널에 “150k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발가락이 각각 분리된 운동 전용 신발을 신고 레그프레스 기구에 누워 하체 운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150kg에 걸맞 기구에 꽂힌 많은 원판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유리는 가녀린 몸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몸매 관리를 위한 가벼운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고중량 트레이닝을 소화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1998년 5월 핑클 멤버로 데뷔 후 배우 활동을 병행했다.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